05. 강철의 연금술사(하가렌) 가상 캐스팅

(투표기간:2004년 1월 12일~1월 26일)

 

 

 

 

 

 

 

초반엔 이선주님이 강세였는데 후반에 가서 김영선님께서 큰 차로 역전하셨군요^^ 시삽 개인적으로는 건조계 남성분이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긴 합니다만, 여성 성우분의 여자티 안나는 소년 목소리가 가능하다면 그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타의견:윤미나, 문선희

 

양정화님의 압승이로군요. 알폰스는 어떤 여자 성우분이 해도 무난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만, 남성분이 하시기엔 조금 무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예상대로 초반부터 끝까지 시호님의 압승이로군요^^ 다른분들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만, 시호님의 팬으로써 꼭 맡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기타의견:서혜정

 

후보 성우분들 모두 나름대로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기타의견:오세홍

 

장정진님 역시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시다가 끝까지 1위를 고수 하셨습니다. 혹자는 너무 나이들어 보이지 않겠느냐 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휴즈의 나이도 불명이고(머스탱과 비슷한 연배로 추정은 되지만...) 액면가가 들어 보이니 문제 될 것 없지 않을까 싶네요^^ 시삽 개인적으로는 이인성님과 강구한님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예상대로 올해 안에 케이블TV 계열(뭐 투니나 애니원중 하나겠죠?)에서 방영이 될 것 같다고 하는군요. 업계 소식으로는 현재 만화책 라이센스 계약과 동시에 애니 판권 계약도 진행중이라는 것 같습니다. 과연 여러분의 바람과 실제 캐스팅에서는 어떠한 차이가 날런지 기대 되는군요^^

 

04. 나그네 켄신 가상 캐스팅

(투표기간:2003년 2월 24일~3월 9일)

 

 

 

 

 

 

 

28세의 남자역엔 역시 남자 목소리! 라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계셨다는 결과로군요. 여러분의 바램대로 남자 성우가 맡게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어느분이 맡으셔도 나름대로 캐릭터를 잘 살려 주실 것 같군요.

 

 

 

 

 

 

 

 

 

이런 유형의 소년 캐릭터엔 역시 이선호님과 이선주님의 인지도가 강력하군요^^

캐릭터 이미지적으로 딱 손원일님의 전형적인 이미지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신선한 목소리를 접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군요^^

라사장과 같이 강희선님의 웃음소리에 끌려 선택하신분이 많은걸까요?^^

만화에서는 좀처럼 뵐 수 없는 분께서 맡아주신다면 또 즐거움이 배가 되지 않을런지^^

 

 

 

 

 

역시나 승준님의 전형적인 이미지에 어울리는 캐릭터입니다만 역시 신선한 목소리를 접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아무래도 이누야샤의 나라쿠역으로 인한 '붕대'라는 코드가 상당히 영향을 준 듯한 결과였습니다^^; 그렇다면 히코 세이쥬로는 대체 누가?^^;

 

소-마 유키

고2 男(한국나이18)

키:170.5cm

몸무게: 54kg

혈액형:A형

소-마 리츠

대3 男(한국나이22)

키:174.3cm

몸무게:59kg

혈액형:AB

<막간설문>

 

 

투표가 마감된 오늘 마침 ANIONE의 캐스팅 결과도 발표가 되었더군요. 유키에 남자성우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여러분과 저의 희망이 현실화 되어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자세한 최종 캐스팅 결과는 [성우이야기]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사장

 

03. 샤먼킹 가상 캐스팅

(투표기간:2002년 9월 6일~9월 20일)

아사쿠라 요우에 어울릴 성우는?

 

이미자

이선주

이진화

이향숙

박영남

오인성

 

후보는 위와 같았으나,무슨 일인지 요우 설문지만 종료 이틀전에 데이터가 날라가 버렸습니다.(--;)해킹을 당한건지 CGI 오류인진 모르겠습니다만,다행스럽게도 이틀전까지의 투표상황은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미자님께서 80% 이상 점유율로 단독주행이셨습니다.나머지 20%는 남은 분들께서 골고루 두세표씩 나오셨었습니다.

 

 

 

 

역시 요우역에는 딱 이미자님이신거 같죠?^^이미자님의 느슨하게 풀린 듯한 헤실대는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좋겠군요.

차가운 미소년역엔 역시 손정아님이나 최덕희님의 인지도가 높군요.

 

투표자 코멘트

투표자 코멘트

미숙님께서 귀엽고 앙증맞은 소녀역을 많이 하셔서 언벨런스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만,맡으셨던 역들이 치우쳐 있어서 그렇게 느껴질뿐,낮게 까신다면 멋진 안나가 태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홍승옥님의 선전에 대해 의문을 제시한 분이 계셨습니다만,얼마전 순간적으로 접한 홍승옥님의 소년틱한 목소리를 듣고 라사장은 필이 팍 왔습니다^^본연의 목소리로 나레이션을 많이 하셔서 그렇지,만타역 맡으시면 그 동글동글 2등신 캐릭터에 딱 맞을거라고 생각 되네요.

뭐 말할 필요도 없이 역시 시호님의 압승이로군요^^고지식하고 충직한 무사,그러나 망가질땐 너무나 귀엽고 재밌는 아미다마루역에 시호님의 연기를 볼 수 있다면 좋겠군요.

 

특이한 역엔 역시 이인성님이로군요^^하지만 장정진님과 강구한님 또한 잘 어울리실 것 같네요.요즘 두분의 애니를 별로 볼 수가 없었기에 맡으신다면 신선한 연기를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는군요.

 

 

타오역에는 역시 남자역을 꽤 맡으셨던 분들이 고르게 표를 얻으신 것 같습니다.어떤분이 하셔도 나름의 캐릭터가 잘 표현되지 않을까 싶네요.

추천된분들 모두 유쾌한 호로호로역에 잘 어울리실 것 같군요.개인적으로 애니원에서 못들었던 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만^^

 

02. 후르츠 바스켓 가상 캐스팅

 

 

 

 

투표자 코멘트

투표자 코멘트

circle13_green.gif 뒤늦게 양정화님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circle13_gray.gif 선희님, 영희님, 미숙님 다 한번씩 해 주셨으면

circle13_green.gif 미숙님이 하면 맹한 토오루가 영악해 지지 않을까요?

circle13_gray.gif 착하고 순진한면만 나타내도 좋을거라고 봅니다만,

    미숙님 파이팅~^^

 

 

 

 

 

circle13_green.gif 김승준님이 하시면 아리마가되는건가?

    아님 스펀지송..?;;

circle13_gray.gif 내가보기에는 강수진님이 잘 어울리실 것 같은데;;

circle13_green.gif 수진님은...;;;열혈이라서...이상한데...승준님이 낫죠..

circle13_gray.gif 승준님 목소린 정말 멋지지만 유키의 이미지는 아니죠.

    여자성우분이 하셔야할듯..

circle13_green.gif 17세의 남자를 여자가 하는건 무리가 많다고 생각

    됩니다만

circle13_gray.gif 세일러 우라노스의 그 분. 좀 톤을 높인 오인성씨도.

    아, 청순하고 쌀쌀맞은 강수진씨도.

 

 

투표자 코멘트

투표자 코멘트

circle13_gray.gif  원일님이 더 캐릭터 성격상 더 어울릴듯

circle13_green.gif  원일님 반항아적인 느낌..요즘 마니 못들었는데..

circle13_gray.gif  영선님도...괜찮은데..;;

circle13_green.gif  음색과 다층적인 연기면에서 강수진씨라면!

circle13_green.gif 시호님한테 젤 잘어울리는 역이라고 생각했는데..;;

circle13_gray.gif 그러게요...시호님이...이런걸..;;

 

 

 

 

 

 

 

투표자 코멘트

투표자 코멘트

circle13_green.gif 어...시호님이하면...이상할듯...원일님이...낫죠..

circle13_gray.gif 시호님이 하셔도 어울려요^^

circle13_green.gif 시호님이나 지환님 두분중에 아무나 하셔도 될 듯..

circle13_green.gif 일님의 능청스러우신 연기가 잘 맞을꺼 같아요~

    캐릭터색깔이 맞는 듯..^^

 

어떠셨습니까?

여러분들이 예상하시던 것과 어떤 차이가 있으신지요?

못다한 이야기는 '성우 이야기'게시판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투표는 '다음설문 후보추천'게시판에서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신 후보들을 가지고 행한 것입니다.또한 본 작품과 후보에 오른 캐릭터들에 대한 설명도 그 게시판에 있으니 처음 보시는 분들은 그쪽의 소개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생각했던 성우분 이름이 없다!'고 불만이 있으신 분들은 후에 있을 다른 작품의 가상 캐스팅 후보추천때는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가상 캐스팅은 이전 설문에서 2위로 뽑힌 샤먼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기다려 주십시오!

<라사장>

 

 

 

 

 

 

01. 가상 캐스팅 하고 싶은 작품 선정

본 설문은 앞으로 가상 캐스팅 하기로 예정된('이런 설문을!'게시판에 추천된) 작품들의 설문진행 순서를 결정하기 위한 투표였는데,의외로 꽤 업치락 뒷치락 하며 마치 인기투표라도 하듯 투표하는 분들의 투지가 엿보이던 투표였습니다.^^;

 

인기투표가 아닌 만큼 투표가 진행되던 상황의 중계는 생략 하겠습니다^^;

 

여하간 이 결과를 토대로 우선 후르츠 바스켓의 가상 캐스팅에 들어갑니다.가상 캐스팅엔 하나의 캐릭터만이 아닌 메인 캐릭터 여러명에 대한 가상 캐스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므로 '다음후보추천'게시판을 통해서 성우추천을 받게 됩니다.본 작품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캐릭터 그림과 설명을 첨부해 드리니 가상 캐스팅에 적극 참여 바랍니다.